빈 손으로 오셔도 괜찮습니다. 질문은 우리가 던지겠습니다.
INTRO
제안요청서(RFP)를 쓰다가 막혀서 창을 닫으셨나요? 내부적으로 정리가 안 돼서 문의를 미루고 계신가요? 이 페이지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완벽한 서류보다 중요한 것은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당신을 기다리는지 확인해 보세요.
1. 당신이 모르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기회입니다
많은 클라이언트가 "저희가 아직 방향을 못 잡아서요..."라며 미안해하십니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환자가 의사에게 병명을 정확히 말할 필요가 없듯, 브랜드의 문제 진단은 전문가인 우리의 몫입니다. 당신이 느끼는 그 막연한 답답함이 프로젝트의 가장 좋은 재료가 됩니다. 익숙함은 때로 혁신의 가장 큰 적이 됩니다. 괜찮습니다. 당신이 모르는 그 지점이 바로 가드너입자가 활약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는 철저한 타자의 시선으로 브랜드를 바라봅니다. 내부에서는 당연하게 여겼던 불편함, 너무 익숙해서 놓치고 있었던 강점들을 우리는 날카롭게 포착합니다. 당신의 '모름'은 우리의 '발견'을 위한 가장 좋은 재료입니다.
2. 답을 주는 대행사? 질문을 하는 파트너!
"이대로만 하면 무조건 성공합니다"라고 장담하는 전문가를 만난 적이 있나요?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듯, 모든 브랜드에 통하는 단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가드너입자는 섣불리 답을 제시하기보다, 집요하게 질문을 던지는 쪽을 택합니다. "왜 이 제품을 만들었나요?", "고객이 우리를 왜 찾아야 하나요?", "이 브랜드가 세상에서 사라진다면 누가 슬퍼할까요?" 우리의 질문은 때로 뼈아프고 귀찮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깊은 질문의 터널을 통과해야만,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당신만의 진짜 해답(Solution)을 만날 수 있습니다.
3. 화려한 제안서보다 투박한 대화의 힘을 믿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현란한 레퍼런스로 채워진 수십 장의 제안서. 보기에 좋을지는 몰라도, 정작 내 브랜드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남의 성공 사례를 짜깁기한 제안서는 공허할 뿐입니다. 우리는 겉치레 가득한 PT보다는, 마주 앉아 나누는 진솔한 대화(Deep Dive)를 선호합니다. 대표님의 창업 스토리, 마케터의 고충, 현장에서 느끼는 고객의 반응... 정제되지 않은 투박한 이야기 속에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있습니다. 가드너입자는 당신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 안에서 보석을 캐내는 인터뷰어입니다.
4. 정리되지 않은 날것의 고민을 환영합니다
잘 짜여진 문서보다, 대표님의 고민이 담긴 메모 한 장이 더 힘이 셉니다. "매출은 오르는데 브랜드가 낡아 보이는 것 같아요", "직원들이 우리 브랜드가 뭔지 모르는 것 같아요" 같은 날것의 언어를 그대로 들고 오십시오. 그 엉킨 실타래를 풀어 논리적인 전략으로 바꾸는 과정, 그것이 바로 가드너입자가 제공하는 첫 번째 솔루션입니다. "RFP(제안 요청서)가 아직 안 나왔는데요.","내부적으로 정리가 안 돼서..." 완벽하게 정리된 문서를 들고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어설프게 정리된 요건은 잘못된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이끌기도 합니다. "뭔가 변화가 필요한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는 그 막막한 상태 그대로 오십시오. 엉킨 실타래를 풀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Action Plan)으로 바꾸는 것. 그것이 바로 전문가인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당신의 모호한 불안을 명확한 확신으로 바꾸는 과정, 가드너입자가 처음부터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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